junjunbaka
2012년 4월 14일 토요일
침묵할 뿐이었다...!!!!!
끄덕. 다만 고개를 끄덕이면 침묵할 뿐이었다.
'이것 때문에 말하려던 걸 머뭇거린 거였다구. 누님은 화나면 무서운데……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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